연3.1% 주식매입자금으로 만기 임박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

입력 2015-09-1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3.1% 주식매입자금으로 만기 임박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9월 14일 종목검색 랭킹 50

LG전자,브리지텍,광명전기,STS반도체,넥스트BT,금호타이어,에스엠,하이비젼시스템,대경기계,누리텔레콤,삼성제약,넥솔론,신성통상,한국항공우주,신성통상,서희건설,수산중공업,신일산업,남성,골프존유원홀딩스,서울식품,바른손,국일제지,대한뉴팜,웰크론강원,모나리자,유비벨록스,동원수산,태양기전,세진전자,파트론,JW중외제약,대창스틸,우리조명,인바디,에이치엘비,이수페타시스,경창산업,파인텍,성문전자,좋은사람들,현대차,벅스,휴온스,LG생명과학,서린바이오,경보제약,삼양통상,젬백스,한국주철관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김광흡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엄원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4]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손상훈, 전경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장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5,000
    • +0.47%
    • 이더리움
    • 3,023,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46%
    • 리플
    • 2,043
    • +0.2%
    • 솔라나
    • 127,700
    • +0.79%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8%
    • 체인링크
    • 13,270
    • +0.9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