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모친ㆍ남동생 사건 암시 “기사 쏟아져 무서워…힘내란 댓글 많아”

입력 2015-09-07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 장윤정

‘힐링캠프’ 장윤정이 대중 반응을 통해 오히려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7일 SBS ‘힐링캠프’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모친, 남동생과 사건을 암시하며 “제 기사가 쏟아졌다. 장윤주씨에 대한 기사만 나와도, ‘장윤’만 나와도 제 기사를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막상 기사를 보니 댓글에 ‘힘내라’라는 내용이 많았다. 난 국가대표 선순 줄 알았다. 그렇다면 마음을 나누는 것에 너무 겁낼 필요 없겠다고 생각했다. 나랑 친구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89,000
    • +0.91%
    • 이더리움
    • 3,41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72%
    • 리플
    • 2,227
    • +3.05%
    • 솔라나
    • 138,200
    • +0.66%
    • 에이다
    • 421
    • +0.24%
    • 트론
    • 445
    • +1.83%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2.15%
    • 체인링크
    • 14,390
    • +1.41%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