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국 금리인상 불확실성에 하락 마감…다우 1.66%↓

입력 2015-09-0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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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나타냈다. 8월 고용지표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면서 이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이 컸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72.38포인트(1.66%) 내린 1만6102.38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9.91포인트(1.53%) 하락한 1921.22에, 나스닥지수는 49.58포인트(1.05%) 내린 4683.92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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