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영화 '함정' 간담회서 펑펑 운 사연은? 지각해 복받쳐 그만…

입력 2015-08-26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민경이 영화 '함정'의 간담회에 지각해 눈물을 보였다.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의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김민경은 다른 드라마 촬영으로 지각했다. 김민경은 늦게 무대에 오른데 사과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정말 폐 안 끼치고 싶었는데. 애정이 많은 영화다. 개봉하길 기도도 많이 했다. 첫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더 빨리 와서 배우들과 인사도 하고 싶었는데 제가 지각을 해서 너무 죄송스럽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김민경은 "너무 죄송스럽다보니…감정이 복받쳐서 눈물이 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함정'은 SNS를 보고 외딴 섬으로 여행을 간 부부가 의심스러운 음식점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9월 10일에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5,000
    • -0.39%
    • 이더리움
    • 3,449,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
    • 리플
    • 2,089
    • +0%
    • 솔라나
    • 130,800
    • +2.3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08%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