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해운, 스텔라해운 100% 자회사 편입

입력 2007-02-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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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해운 계열의 스텔라해운이 발행주식 20% 유상소각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SK해운은 스텔라해운 지분 100%를 소유, 독립 경영 체제를 갖추게 됐다.

SK해운은 28일 스텔라해운 보유주식에 변동 없이 지분율이 80.82%에서 100%(94만800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텔라해운이 최근 보통주 23만2800주를 대상으로 주당 5000원씩 유상소각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SK해운이 스텔라해운의 100% 모회사에 올라선 것을 계기로 히토미 나가사와 NYK Line 부장과 토시오 시게미 이토추 상사 부상 등 스텔레해운의 일본 임원들은 등기이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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