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깍쟁이 이미지 어디가고...서효림, 일 척척 진행 "안젤리나 졸리야, 닮았어"

입력 2015-08-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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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서효림이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시즌 20 특별판 히든킹덤의 후반전 ‘라스트 헌터’에서는 후반전에 새롭게 합류한 서효림의 활약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170cm의 큰 키와 긴 팔다리를 가진 서효림은 울창한 정글 지대를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는가 하면, 큰 나무를 거침없이 톱질하며 집짓기에 나섰다.

꼼꼼하게 일을 척척 해내는 서효림을 지켜보던 하하는 “너의 별명은 이제 안젤리나 졸리야. 닮았어” 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서효림은 가슴 높이까지 올라오는 높은 나무기둥 위로 거침없이 발을 올려 스트레칭을 해 보이는 등 놀라운 모습을 드러냈다. 그 모습을 본 하하도 이내 따라해 보았지만 다리가 닿지 않아 웃음을 선사했다.

서효림은 또 그동안 보인 도시적인 이미지와 깍쟁이의 느낌은 온데간데 없고 매력적인 눈웃음과 애교로 병만족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글의 법칙’은 21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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