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불안해하는 이엘리야에 한마디 “대체 무슨 말?”

입력 2015-08-19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불안해하는 이엘리야에 한마디 “대체 무슨 말?”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불안해하는 이엘리야를 안심시켰다.

19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52회에서 문혁(정은우)은 원단 거래 비리와 자재실 사고를 확인하기 위해 예령(이엘리야)과 금복(신다은)을 불러낸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금복은 휴대전화에 있는 녹음 파일을 들려주려 하지만 삭제된 녹음파일 목록을 보고 당황한다.

인우(김진우)는 태중(전노민)에게 찾아가 원단 거래 비리를 직접 맡겠다 말한다. 그리고 불안해하는 예령을 안심시킨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 51회는 10.1%(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불안해하는 이엘리야에 한마디 “대체 무슨 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0,000
    • +2.36%
    • 이더리움
    • 3,345,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94%
    • 리플
    • 2,165
    • +3.79%
    • 솔라나
    • 138,000
    • +5.91%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
    • 체인링크
    • 14,270
    • +4.39%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