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원가율 개선+그룹 리스크 해소…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15-08-18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8일 롯데푸드에 대해 원가율이 개선되고 최근 그룹 관련 리스크도 해소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데 반해 2분기에는 약 90bps 개선됐다”며 “육가공부문의 원가율 개선이 진행된다면 하반기에도 유지, 빙과 등 주력 사업부문 전반에 걸쳐 이익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으로 최근 롯데푸드의 신사업(유통 활용 모델)에 대해 의구심이 제기됐지만 우선은 일단락됐다”며 “롯데푸드는 올해 매출액 1조6953억원, 영업이익 814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 전망치는 종전대로 유지하지만 밸류에이션 대상 기간을 2016년으로 이동하면서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섹터 주가수익비율(PER) 상승으로 저가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0,000
    • -1.1%
    • 이더리움
    • 3,519,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0.68%
    • 리플
    • 1,890
    • -2.88%
    • 솔라나
    • 148,600
    • -3.07%
    • 에이다
    • 301
    • -1.63%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24%
    • 체인링크
    • 16,390
    • -2.9%
    • 샌드박스
    • 53.38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