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복리후생 줄였다는 공기업, 해외 주재원 지원엔 혈세 '펑펑'

입력 2015-08-17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공기관의 과도한 복리후생이 줄어들고 있다지만, 공기업의 해외 주재원은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공기업 A사는 현재 적자를 보전하기에도 급급하지만, 해외 주재원에게 과도한 주택 임차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A사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하위인 D등급을 받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6,000
    • +1.4%
    • 이더리움
    • 3,46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2.78%
    • 리플
    • 2,009
    • +5.07%
    • 솔라나
    • 150,700
    • +11.96%
    • 에이다
    • 297
    • +4.21%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09%
    • 체인링크
    • 16,430
    • +4.92%
    • 샌드박스
    • 50.44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