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복리후생 줄였다는 공기업, 해외 주재원 지원엔 혈세 '펑펑'

입력 2015-08-17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공기관의 과도한 복리후생이 줄어들고 있다지만, 공기업의 해외 주재원은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공기업 A사는 현재 적자를 보전하기에도 급급하지만, 해외 주재원에게 과도한 주택 임차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A사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하위인 D등급을 받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5,000
    • -0.46%
    • 이더리움
    • 2,39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01%
    • 리플
    • 1,591
    • -1%
    • 솔라나
    • 108,200
    • -0.82%
    • 에이다
    • 220
    • -1.79%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00
    • +1.04%
    • 체인링크
    • 11,060
    • -1.16%
    • 샌드박스
    • 71.0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