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규 출점 시너지 전망 소식에 ↑

입력 2015-08-1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이 오는 21일 신규 개장을 앞둔 판교점이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오름세다.

1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일 대비 4500원(+3.0%) 오른 15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현대백화점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부합한데다 개장을 앞둔 경기권 최대 규모의 판교점이 연간 1조원 이상의 총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김근종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올 2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2조원, 704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및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특히 신규점포 판교점이 상권 내 소득 수준이 높고 교통편이 우수 하기 때문에 충분히 성공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판교점의 예상 총매출액은 연간 7000억원 수준이며, 규모를 고려했을 때 향후에는 연간 1조원 이상의 총매출액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식품관을 강화했는데 판교점의 식품관 영업면적은 약 3200평으로 이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4,000
    • -3.46%
    • 이더리움
    • 3,175,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146
    • -0.92%
    • 솔라나
    • 131,200
    • -2.02%
    • 에이다
    • 394
    • -4.14%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4.9%
    • 체인링크
    • 13,340
    • -3.89%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