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농약사이다' 의식회복 할머니 "피의자 우리집 놀러왔다"... 수사 뒤집는 발언

입력 2015-08-07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해자 할머니 한 명 더 의식을 회복하며, 총 2명의 할머니가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의식을 회복한 이 할머니는 피의자 A 할머니가 사건 당일 자신의 집에 놀러 온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7일 "이웃 할머니 집에 갔다는 A 할머니의 주장은 허위"라는 경찰의 종합 수사 발표를 뒤집는 내용입니다. 이 할머니는 "A 할머니, 이모할머니와 함께 놀다가 오후 2시 경 이모할머니와 함께 마을회관으로 갔고 A 할머니는 집에 들렀다가 왔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집에 들러 마 가루를 물에 태워 마신 후 마을회관으로 갔다"는 A 할머니의 진술이 사실로 밝혀진 겁니다. 또 마을회관 냉장고에서 사이다를 나눠 마시자고 말한 것도 자신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4,000
    • -0.36%
    • 이더리움
    • 3,44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07%
    • 리플
    • 2,136
    • +0.05%
    • 솔라나
    • 128,300
    • +0.86%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6%
    • 체인링크
    • 13,970
    • +1.45%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