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농약사이다' 의식회복 할머니 "피의자 우리집 놀러왔다"... 수사 뒤집는 발언

입력 2015-08-07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해자 할머니 한 명 더 의식을 회복하며, 총 2명의 할머니가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의식을 회복한 이 할머니는 피의자 A 할머니가 사건 당일 자신의 집에 놀러 온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7일 "이웃 할머니 집에 갔다는 A 할머니의 주장은 허위"라는 경찰의 종합 수사 발표를 뒤집는 내용입니다. 이 할머니는 "A 할머니, 이모할머니와 함께 놀다가 오후 2시 경 이모할머니와 함께 마을회관으로 갔고 A 할머니는 집에 들렀다가 왔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집에 들러 마 가루를 물에 태워 마신 후 마을회관으로 갔다"는 A 할머니의 진술이 사실로 밝혀진 겁니다. 또 마을회관 냉장고에서 사이다를 나눠 마시자고 말한 것도 자신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7,000
    • +0.57%
    • 이더리움
    • 3,465,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03%
    • 리플
    • 1,969
    • -0.96%
    • 솔라나
    • 143,900
    • +5.96%
    • 에이다
    • 294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10
    • +1.95%
    • 샌드박스
    • 48.4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