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증권사 첫 세종시 점포 신설

입력 2015-08-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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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융 Store’ 개점…상권에 맞는 활기차고 젊은 느낌의 점포

▲KDB대우증권은 5일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서 세종 금융 스토어 개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춘식 서부지역본부장(왼쪽부터), 이창원 상근감사위원, 이인규 세종금융스토어 매니저, 홍성국 사장, 유지해 고객지원팀장, 이삼규 수석부사장, 조익표 WM사업부문대표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우증권)

KDB대우증권은 지난 5일 금융투자회사로서는 처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 ‘세종 금융 스토어(Store)’를 신규 개점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세종 금융 스토어는 지난해 7월 송도와 판교에 이어 세 번째 스토어 점포로 젊은 세종시의 활기찬 분위기에 맞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찾고 싶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금융니즈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시에 점포를 신설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금융투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인규 KDB대우증권 세종 금융 스토어 매니저는 “국가 행정의 중심지인 세종시의 첫 금융투자회사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고객의 자산 증식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세종시를 넘어 충청 서부권을 대표하는 금융투사회사의 대표점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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