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현직 임원 횡령혐의 공소사실 확인

입력 2015-07-30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원은 당사 현직 임원에 대한 횡령혐의 공소사실을 확인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혐의발생 금액은 75억70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4.27%다.


대표이사
박정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10,000
    • +2.23%
    • 이더리움
    • 3,300,000
    • +6.35%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95%
    • 리플
    • 2,173
    • +4.67%
    • 솔라나
    • 137,200
    • +5.54%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71%
    • 체인링크
    • 14,220
    • +4.7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