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그리스 은행 긴급유동성지원 한도 904억 유로 유지

입력 2015-07-30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중앙은행(ECB)이 그리스 은행에 대한 긴급유동성지원(ELA) 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CB는 지난 22일 ELA 한도를 9억 유로 늘린 904억 유로(약 116조원)로 설정했다.

ECB는 지난달 26일 ELA 한도를 890억 유로로 올린 이후 동결했으나 그리스 정부와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간 구제금융 협상 개시가 합의되면서 한도를 늘렸다. 지난 16일에도 9억 유로를 늘린 바 있다.

한편, ELA는 지불 능력은 있지만 자금난을 겪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유로존 각국 중앙은행이 ECB의 승인을 받아 유동성을 공급하는 금융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3,000
    • +3.1%
    • 이더리움
    • 3,420,000
    • +10%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52%
    • 리플
    • 2,241
    • +7.69%
    • 솔라나
    • 140,200
    • +8.01%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3
    • -1.37%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60
    • +7.45%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