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전격 해임 , 미스 롯데 출신 아내 서미경 누구?

입력 2015-07-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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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단둘이서' 스틸컷.)
'신격호 아내 서미경 미모'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전격해임된 가운데, 미스 롯데 출신 아내 서미경이 화제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일본 롯데홀딩스는 28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어 신격호 회장을 대표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롯데홀딩스는 신격호, 신동빈, 쓰쿠다 다카유키 3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신동빈, 쓰쿠다 다카유키 2인 각자체제로 변경됐다.

신격호 회장에서 신동빈 체재로 롯데그룹이 변화되면서, 신격호 회장의 아내 서미경이 화제다.

미스 롯데 출신인 서미경은 37살의 나이 차이를 딛고 신 총괄회장의 세 번째 부인으로, 신 회장과의 사이에 1983년 딸 신유미 씨를 낳았다.

신격호 총괄회장의 첫번째 부인은 고 노순화 씨이며, 둘 사이에는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이 있다.

둘째 부인은 일본인 사게미쓰 하츠코다. 슬하에는 신동주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있다.

신격호의 세번째 부인이 서미경이다.

한편 신격호 회장은 지난 1948년 창업 이래 회사 대표를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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