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슈퍼주니어 'Devil'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팝 트랙"

입력 2015-07-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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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앨범 '데블'(Devil)을 발표한 그룹 슈퍼주니어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연합뉴스 )

슈퍼주니어의 신곡 ‘Devil’이 미국 빌보드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아 화제다.

빌보드는 지난 17일(현지시각) K팝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슈퍼주니어, ‘Devil’ 뮤직비디오 통해 능수능란함과 섹시함을 과시하다(Super Junior Show Off a Slick & Sexy Side in 'Devil' Video)”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슈퍼주니어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상세히 소개했다.

빌보드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슈퍼주니어가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최고의 곡을 만들어냈다”고 극찬하며 신곡 ‘Devil’의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신곡 Devil은 의심할 여지도 없이 2011년 ‘Mr. Simple’ 이래 최고의 곡”이라며 “베테랑 보이 밴드의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더욱 쿨해진 능수능란함과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팝 트랙이다”라고 칭찬했다.

빌보드는 ‘Devil’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영화 크레딧과 같은 영상들이 뮤직비디오 전반에 걸쳐 나와 좀 더 장대하고 할리우드 느낌을 배가시켜 영화적인 테마를 완성시켰다”고 언급했다.

슈퍼주니어의 신곡 ‘Devil’은 중국 바이두 KING 주간차트(7월 13일~19일)에서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5-26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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