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52명 의원, ‘국회선진화법 심판촉구’ 탄원서 제출

입력 2015-07-17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의원 152명은 17일 국회선진화법(개정 국회법)의 위헌 여부에 대한 신속한 판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새누리당 법률지원단장인 김회선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국회 운영의 파행과 정쟁으로 인한 국정 마비를 다음 국회에 넘겨 줄 수 없어 ‘결자해지’ 차원에서라도 19대 국회에서 이 문제가 꼭 해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당 ‘국회법 정상화 태스크포스(TF)’는 국회선진화법의 직권상정 금지조항 등이 국회의원의 법률안 심의·의결권을 침해해 위헌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새누리당 의원 160명 가운데 이번 탄원서에 서명하지 않은 의원은 황우여, 송광호, 정병국, 유승민, 황진하, 김세연, 조현룡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 미ㆍ이란, 전쟁 106일 만에 종전 MOU 체결⋯트럼프 “19일 서명 즉시 호르무즈 전면 개방” [종합]
  • 스타벅스, 22일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정용진 회장 등 전 임직원 역사인식교육
  • '신용등급 강등' 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 제네시스, 르망 24시 첫 완주…하이퍼카 데뷔전서 존재감
  • 외국인 이탈에 시총 상위주도 출렁…삼전·SK하닉 시총 300조 넘게 왔다갔다[떠나는 외국인, 달라지는 증시 체질④]
  • 단독 초순수·물에너지 더 키운다…3000억+α ‘첨단물산업기금’ 조성[물의시대上-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7,000
    • +1.69%
    • 이더리움
    • 2,580,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18,700
    • +3.71%
    • 리플
    • 1,774
    • +2.42%
    • 솔라나
    • 107,000
    • +3.78%
    • 에이다
    • 272
    • +4.62%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85
    • +0.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40
    • +4.13%
    • 체인링크
    • 12,290
    • +2.67%
    • 샌드박스
    • 80.07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