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UCLA 학력 위조설 적극 부인 “학력에 대해 거짓말한 적 없다”

입력 2015-07-15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NS윤지 (사진제공=뉴시스 )

가수 NS윤지가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NS윤지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제 학력에 대해 거짓말한 적 없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NS윤지는 “프로필에 나와 있는 대로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CLA)에 입학해 다니다 한국에 나와 데뷔했다”며 “이런 글 남기지 말아달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한 네티즌은 NS윤지에게 학력위조설을 제기하며 “지금의 노력이 괜히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대학 학력사항은 바로잡길 바란다. 정말 나중에 크게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도록”이라는 멘션을 보냈다.

UCLA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공립대학교로 미국 대학 평가 10위권 안에 드는 명문대학으로 NS윤지는 UCLA 무용학, 커뮤니케이션학 학사 휴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NS윤지는 섬머송 ‘꿀썸머’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3,000
    • +6.32%
    • 이더리움
    • 3,093,000
    • +7.5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02%
    • 리플
    • 2,066
    • +3.87%
    • 솔라나
    • 131,200
    • +4.71%
    • 에이다
    • 399
    • +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6%
    • 체인링크
    • 13,520
    • +5.79%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