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소연 “윤종신 팬이지만 수다쟁이 할머니 같다”…윤종신 ‘당황’

입력 2015-07-09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장소연, 방송인 윤종신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 장소연이 윤종신의 팬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신스틸러 특집으로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소연은 외국어로 MC들을 표현해 달라는 부탁에 MC 윤종신에게 “오랜 팬이었다”고 말하며 외국어로 윤종신에게 한마디를 했다. MC들은 그 뜻이 무엇이냐고 묻자 장소연은 “수다쟁이 할머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또한 이날 ‘라디오스타’는 배우 윤박이 해외 공연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규현을 대신해 일일 MC로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53,000
    • -0.98%
    • 이더리움
    • 3,24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05%
    • 리플
    • 2,110
    • -1.22%
    • 솔라나
    • 129,200
    • -3.15%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57%
    • 체인링크
    • 14,540
    • -3.2%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