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소연 “윤종신 팬이지만 수다쟁이 할머니 같다”…윤종신 ‘당황’

입력 2015-07-09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장소연, 방송인 윤종신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 장소연이 윤종신의 팬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신스틸러 특집으로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소연은 외국어로 MC들을 표현해 달라는 부탁에 MC 윤종신에게 “오랜 팬이었다”고 말하며 외국어로 윤종신에게 한마디를 했다. MC들은 그 뜻이 무엇이냐고 묻자 장소연은 “수다쟁이 할머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또한 이날 ‘라디오스타’는 배우 윤박이 해외 공연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규현을 대신해 일일 MC로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81,000
    • -1.38%
    • 이더리움
    • 3,403,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53%
    • 리플
    • 2,100
    • -1.59%
    • 솔라나
    • 125,800
    • -2.1%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21%
    • 체인링크
    • 13,600
    • -1.5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