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소연 “윤종신 팬이지만 수다쟁이 할머니 같다”…윤종신 ‘당황’

입력 2015-07-09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장소연, 방송인 윤종신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 장소연이 윤종신의 팬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신스틸러 특집으로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소연은 외국어로 MC들을 표현해 달라는 부탁에 MC 윤종신에게 “오랜 팬이었다”고 말하며 외국어로 윤종신에게 한마디를 했다. MC들은 그 뜻이 무엇이냐고 묻자 장소연은 “수다쟁이 할머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또한 이날 ‘라디오스타’는 배우 윤박이 해외 공연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규현을 대신해 일일 MC로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9,000
    • -0.72%
    • 이더리움
    • 3,37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51
    • -0.58%
    • 솔라나
    • 124,200
    • -1.11%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77%
    • 체인링크
    • 13,610
    • -1.38%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