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양지원, 알고보니 ‘김승수 이상형 그녀’

입력 2015-07-0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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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캡쳐)
스피카 멤버 양지원이 졸음 운전으로 3중 추돌사고를 낸 가운데, 과거 배우 김승수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승수는 지난 2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본인의 이상형으로 스피카 양지원과 에이핑크 손나은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걸그룹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MC들의 등쌀에 못이겨 “저는 턱이 약간 나온 사람을 좋아한다”고 구체적으로 답했다.

이어 그는 “스피카의 양지원 씨, 에이핑크 손나은 씨가 좋다. 두 분이 약간 그런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이에 당시 누리꾼들은 “스피카 양지원 숨은 보석이다”, “스피카 양지원-에이핑크 손나은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할 듯”, “스피카 양지원 몸매도 좋던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바 있다.

한편 양지원은 지난 2일 서울 양재동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향하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양지원은 손가락 부상을, 두 대의 차에 탑승하면 4명의 사람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사고의 원인은 양지원의 졸음운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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