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도주 차량에 끌려간 경찰, 결국… "결혼했단 것도 잊어"

입력 2015-07-02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속에 불응한 운전자 차량에 매달려가다 큰 부상을 입은 한 경찰관이 담긴 영상을 부산경찰이 2일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검은 차량 운전자가 끼어들기 행위를 단속하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다. 그러던 중 운전자가 갑자기 차량을 출발시킨다. 운전석 손잡이를 잡고 있던 해당 경찰관은 그대로 10m가량을 끌려가다가 바닥에 내팽개쳐졌다. 부산경찰은 당시 경찰관이 이가 부서지고, 뇌진탕에 단기 기억상실증 와서 결혼한 사실도 잊었었지만, 현재는 상당히 회복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상해를 입힌 운전자는 현장에서 붙잡혀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로 구속됐다. (유튜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0,000
    • -1.55%
    • 이더리움
    • 2,50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1.09%
    • 리플
    • 1,639
    • -1.56%
    • 솔라나
    • 104,5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1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60
    • -1.3%
    • 샌드박스
    • 75.44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