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유니버시아드 성화 최종 점화자는? 누가 거론되나 보니...

입력 2015-07-02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오후 제28회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막식 리허설 현장의 모습.(사진=연합뉴스)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기간 주경기장을 밝힐 성화의 최종 점화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성화 점화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최종 점화자는 개막식의 꽃으로 여겨집니다. 사전에 공개되지 않는 성화 최종 점화자, 그래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일단은 광주 출신 체조선수 여홍철과 육상선수 김덕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기보배, 이용대, 양학선 선수 등도 얘기되고 있고요. 현재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대사인 손연재 선수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성화 최종 점화자, 과연 누가 될까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12,000
    • -1.51%
    • 이더리움
    • 2,50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6,400
    • +1.19%
    • 리플
    • 1,637
    • -1.68%
    • 솔라나
    • 104,400
    • -0.48%
    • 에이다
    • 226
    • -1.31%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1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10
    • -1.65%
    • 체인링크
    • 11,360
    • -1.39%
    • 샌드박스
    • 75.39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