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외모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1년 반동안 오디션 낙방

입력 2015-06-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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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 (출처=SBS 방송 캡처)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의 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3년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는 배우 조재현이 출연해 자신의 딸 조혜정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현은 당시 딸 조혜정이 배우의 꿈을 키우는 것에 대해 "힘든 일을 선택했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본기를 위해 연극 소품담당을 하고 있”고 말했다.

특히 조재현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특출나게 예쁘지 않다. 딸이 어렸을 때 내가 그랬다.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는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의 텔레파시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정은 이경규에게 "1년 반 동안 오디션에서 계속 떨어졌다. 일주일에 한 개 정도씩 본 것 같다"며 "아빠는 오디션 본 것조차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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