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20' 유럽 안전도평가서 '별 넷'

입력 2015-06-28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의 'i20' (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의 ‘i20’ 차량이 유럽 안전도평가(만점 별 5개)에서 별 4개를 받았다.

28일 유럽의 안전도 평가인 유로 NCAP 웹사이트에 따르면 i20는 총점 별 넷으로 충돌 테스트 결과 성인 탑승자 보호에서 85%로 평가됐으며 어린이 탑승자 73%, 보행자 79%였다. 안전 보조 항목에서는 64%로 저조했다.

i20는 전자식 주행 안정화 시스템(ESC)이 기본 적용됐고 안전벨트 미착용 경보 시스템이 모든 좌석에 탑재됐다. 하지만 자동긴급제동장치(AEB)는 없었다.

이번에 평가 대상이 된 신형 i20는 5도어 해치백으로 인도와 유럽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i20와 함께 안전도가 공개된 스코다의 수퍼브는 별 5개를 받았다. 수퍼브는 성인 86%, 어린이 86%, 보행자 71%, 안전 보조 76%였다.

이밖에 피아트의 판다크로스는 별 3개에 그쳤다. 성인 70%, 어린이 77%, 보행자 50%, 안전 보조 46%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1,000
    • +1.28%
    • 이더리움
    • 3,203,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
    • 리플
    • 2,121
    • +1.68%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2.0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5%
    • 체인링크
    • 13,950
    • +2.5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