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개인이 바톤 터치, 스탁론으로 수익을 더 크게..

입력 2015-06-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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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오전에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로 지수를 이끌다 매도로 전환하자 개인이 나홀로 매수에 나서고 있는 양상이다. 개인들이 매수세로 시장의 흐름을 이어받고 있으나 상승폭은 빠르게 줄고 있다.

시장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진정세에 화장품과 여행 등 메르스 피해업종으로 분류돼온 업종의 주가들이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였다. 메르스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 수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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