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5월 유럽 점유율 8개월만에 최대

입력 2015-06-17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의 신형 'i20'(사진제공= 현대차)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유럽 냈 점유율 6%대를 회복하며 8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6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는 5월 유럽에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3만6860대를, 기아차는 7.7% 늘어난 3만4042대를 각각 판매했다.

두 업체의 실적은 전체 유럽시장 평균 판매증가율 1.4%를 모두 웃돌았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점유율은 6.2%를 기록해 지난해 9월(6.4%) 이후 최대치를 나타다.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올해 1월 5.8%, 2월 5.9% 수준이었다. 3월에는 월간 기준으로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리면서 6%대로 올라섰다가 4월 5.9%로 소폭 하락했다.

지난달 실적 향상은 현대차의 경우 ‘i20’ 신차 효과가 지속된데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강세로 ‘투싼’판매가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기아차는 ‘스포티지’와 ‘모닝’, ‘프라이드’가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52,000
    • +2.43%
    • 이더리움
    • 3,073,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41%
    • 리플
    • 2,075
    • +3.03%
    • 솔라나
    • 129,800
    • +3.59%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28%
    • 체인링크
    • 13,450
    • +2.75%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