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학교’ 남주혁, 김소현에 성큼 다가가 껴안아 “너 안가면 안 돼? 오래 기다릴 수 있어”

입력 2015-06-15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아유 학교 남주혁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후아유 학교 2015’ 남주혁이 김소현과 포옹했다.

15일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 15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후아유 학교 2015’에서 한이안(남주혁)은 고은별(김소현)에 대한 마음을 정리한 뒤, 이은비(김소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이안은 “기다렸는데, 나 더 오래 기다릴 수 있어”라고 하자, 이은비는 “나 내려야 돼”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한이안은 “같이 내릴까. 아니면 나 조금만 더 같이 갈래”라며 이은비와 이어폰을 함께 들었다. 이윽고 두 사람은 공원을 함께 걸었다. 이은비는 “고은별 언니로 살면서 쉽게 얻은 게 많다. 내가 고은별이라는 이유만으로 너가 날 좋아했잖아”라고 했다.

이에 한이안은 “여기 기억나? 너 이은비랑은 처음 와본거야. 이은비랑 처음 먹는 밥, 처음 듣는 노래, 앞으론 전부 다 그럴거야. 그러니까 새로 시작할 수 있게, 너 안가면 안 돼?”라고 자신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아울러 한이안은 “네가 나 불러줬을 때처럼 다시 한번 네한테 가면 안 되냐”라며 이은비에게 다가가 품에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1,000
    • -0.05%
    • 이더리움
    • 3,44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69%
    • 리플
    • 2,108
    • +1.93%
    • 솔라나
    • 130,000
    • +3.75%
    • 에이다
    • 377
    • +3.5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6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2.23%
    • 체인링크
    • 13,930
    • +1.98%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