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사내 메르스 예방 활동 강화

입력 2015-06-04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황실 운영하며 전국 사업장 현황 실시간 파악…전국 사업장에 손세정제·귀체온계 등 비치

(사진=녹십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녹십자가 사내 메르스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녹십자는 사내 상황실을 운영하며 메르스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사내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국 사업장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동시에, 메르스 감염 예방 및 사내 발생시 대응 요령을 전자공시·안내문 등을 통해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사업장에 귀체온계·손세정제를 비치해 직원들의 메르스 감염 예방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의심 증상 발생시 유선 보고 후 격리 조치 및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핫라인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며 “오늘부터 전 직원에게 분진 마스크 배포를 시작하는 등 메르스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7,000
    • -1.37%
    • 이더리움
    • 3,44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69%
    • 리플
    • 2,256
    • -4.61%
    • 솔라나
    • 140,200
    • -0.5%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5
    • +4.12%
    • 스텔라루멘
    • 259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25%
    • 체인링크
    • 14,560
    • -0.82%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