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대전 현충원 참배·묘역 정화 봉사활동

입력 2015-06-02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제 60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그룹)

한화그룹은 제60회 현충일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와 묘역관리 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화 대전사업장 및 종합연구소,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한화생명 중부본부 등 대전 및 충청지역 주요 계열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한화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후 결연 묘역인 사병 3묘역으로 이동해 2100여개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으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또 묘비 닦기와 묘역 주변 찹조체거, 묘역에 방치된 시든 꽃 수거 등 정화활동을 했다.

한편,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은 2013년 국립대전현충원과 결연을 맺은 후 매월 정기적인 묘역관리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37,000
    • +0.54%
    • 이더리움
    • 3,45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31%
    • 리플
    • 2,137
    • +4.4%
    • 솔라나
    • 131,300
    • +4.46%
    • 에이다
    • 383
    • +5.2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6
    • +6.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3.58%
    • 체인링크
    • 14,130
    • +2.99%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