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한화에너지 신임 사장에 류두형 한화첨단소재 전무 내정

입력 2015-05-29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그룹은 6월 1일자로 한화에너지 신임 대표이사에 류두형<사진> 한화첨단소재 전무를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류 신임 대표이사는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친환경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에너지 기업의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추진할 수 있는 검증된 인물이라는 평가다.

류두형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한화종합화학에 입사한 후 한화L&C 상무보, 한화첨단소재 자동차소재사업부장 등을 거쳤다. 한화첨단소재로 옮기기 전까지 그룹에서 계열사 감사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 꼼꼼하게 섬세한 일처리로 내부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류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1965년 7월 경상남도 출생 △1983년 부산상고 졸업 △1987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7년 한화종합화학 입사 △2009년 한화L&C(현 한화첨단소재) 상무보(EVA·건재영업팀장) △2014년 12월 한화첨단소재 자동차 소재사업부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2,000
    • -0.04%
    • 이더리움
    • 3,25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05%
    • 리플
    • 2,106
    • +0.24%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7%
    • 체인링크
    • 14,480
    • +0.56%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