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루나ㆍ육성재 이어 미쓰에이 민까지 "아이돌 실력 이 정도 였어?"

입력 2015-05-3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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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루나ㆍ육성재 이어 미쓰에이 민까지 "아이돌 실력 이 정도였어?"

(사진=복면가왕 캡처)

'복명가왕' 불난집의 부채질 정체는 미쓰에이 민으로 드러났다. 에프엑스 루나, 비투비 육성재에 이어 민까지 아이돌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4대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내민 8인의 후보가 무대 위에 올랐다.

이날 '로맨틱 쌍다이아'와 '불난집의 부채질'는 1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을 열창했다. 불난집의 부채질은 7표 차이로 로맨틱 쌍다이아에 패해 정체를 공개했다.

민은 정체를 공개한 뒤 "혼자 노래 부를 기회가 많이 없었다. 그래서 좋았다. 많이 떨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불난집의 부채질의 정체 공개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에서 아이돌들 편견 깨는 듯" "복면가왕 불난집의 부채질이 민이었어?" "복면가왕 민도 노래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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