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가희, 댄서시절 부모 반대 극심..."꼴 보기 싫었던 것. 재떨이를…"

입력 2015-05-28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 스타 가희

▲ (사진=mbc)

‘라디오스타’가희가 과거 댄서 시절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복면가왕' 특집으로 진행돼 작곡가 김형과 MC 김성주, 가수 가희 루나 육성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가희는 댄서 시절 부모님이 연예활동을 심하게 반대했다며 “댄서들은 옷이 야하고 춤도 과격하게 추지 않나. 꼴 보기 싫었던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나오는 무대를 보고 TV에 재떨이를 던지기도 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가희는 지금은 어떠냐는 질문에 “지금은 너무 좋아하신다. ‘복면가왕’에 나온 것도 좋아하셨다”라고 전했다.

라디오 스타 가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7,000
    • +2.16%
    • 이더리움
    • 3,435,000
    • +6.4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03%
    • 리플
    • 2,263
    • +6.14%
    • 솔라나
    • 140,700
    • +3.15%
    • 에이다
    • 424
    • +6.27%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16%
    • 체인링크
    • 14,530
    • +3.86%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