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 회, 초림 납치 확인한 박유천...바닥에 떨어진 반지, 남궁민의 최후는?

입력 2015-05-21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남궁민이 신세경을 납치했음을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21일 SBS 측은 오초림(신세경)이 권재희(남궁민)에게 남치된 것을 무각(박유천)이 확인한 뒤 충격을 받는 마지막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 따르면 무각과 염미(윤진서), 형사들은 CCTV 영상에서 재희가 초림을 납치하는 장면을 보고 충격에 휩싸인다.

그러나 초림은 재희가 한 눈을 판 사이 반지를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흔적을 남겨 무각이 재희의 동선을 파악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해 세 사람의 결말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7,000
    • +1.14%
    • 이더리움
    • 3,090,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1%
    • 리플
    • 2,089
    • +1.8%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85%
    • 체인링크
    • 13,510
    • +1.81%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