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식증으로 고통받는 여성… 몸무게가 18kg 불과

입력 2015-05-21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거식증을 앓고 있는 성인 여성으로 몸무게가 유치원생 정도에 불과한 레이첼(37)의 사연을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그는 병 치료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사연을 공개했다. 10년 이상 거식증을 앓은 레이첼은 현재 몸무게가 18kg밖에 안될 정도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혼자서는 움직이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레이첼의 남편은 직장을 그만 두고 그녀와 24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레이첼의 딱한 사연이 담긴 영상은 현재 1만1000천뷰를 돌파했으며, 현재 3만3천달러(약 3600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4,000
    • +1.46%
    • 이더리움
    • 2,98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0
    • +1.05%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2.42%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