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中,.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필요”

입력 2015-05-08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통화기금(IMF)은 중국이 위안화 환율에 유연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IMF는 이날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경제 평가 보고서’의 중국 부문에서 “중국의 성장 둔화가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IMF는 중국 당국이 환시장 개입도 줄여야 한다는 내용도 보고서에 담았다. 중국의 성장이 2017년까지 연율 6% 내외로 더 위축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1순위로 재정 부양이 필요하며, 민간 소비 촉진에도 박차가 가해져야 한다고 권고했다.

IMF는 중국이 개혁 프로그램도 “바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그림자 금융’ 등 위험한 여신 척결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IMF는 “부동산과 중공업, 그리고 수출에 과다하게 의존해온 경제 구조를 바꾸는데도 계속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90,000
    • -1.46%
    • 이더리움
    • 2,49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1.51%
    • 리플
    • 1,636
    • -1.51%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25
    • -1.32%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0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30
    • -1.48%
    • 샌드박스
    • 75.13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