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의장, 박상옥 동의안 본회의 부의… 직권상정 수순

입력 2015-05-0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화 국회의장이 6일 오후 2시로 예정된 본회의를 앞두고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본회의에 부의했다.

국회 관계자는 이날 정 의장이 박 후보자 인명동의안을 인사청문회법과 국회법 등 관련법에 따라 본회의에 부의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직권상정 수순을 밟는 셈이다.

공직자 인준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첫 번째 안건으로 처리하는 것이 관례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박 후보자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담당 검사로 은폐, 축소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박 후보자 인준안 처리에 반대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50,000
    • -1.3%
    • 이더리움
    • 2,464,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1.62%
    • 리플
    • 1,622
    • -0.86%
    • 솔라나
    • 102,900
    • -1.34%
    • 에이다
    • 223
    • +1.36%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277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70
    • -1.54%
    • 체인링크
    • 11,260
    • -0.97%
    • 샌드박스
    • 74.8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