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 4인방 발탁… 정주미, 고정아, 신세하, 한지오 씨

입력 2015-04-30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모터쇼, 자동차 박람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 예정

▲2015 한국타이어 전속레이싱모델 (왼쪽부터)한지오, 정주미, 고정아, 신세하 씨(사진제공=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전속 레이싱 모델 4인방이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5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Korea Speed Festival)’을 계기로 2015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선발된 전속 레이싱 모델은 고정아, 신세하, 정주미, 한지오씨 등 4명이다. 이들은 올해 모터스포츠와 국제모터쇼, 자동차 박람회 등에서 한국타이어의 브랜드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CJ슈퍼레이스’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독일 투어링 마스터즈(DTM)’, ‘아우디 TT컵(Audi TT Cup)’,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의 공식 타이어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2000년대 초부터 매년 전속 모터스포츠 레이싱 모델을 선발하고 있다. 그동안 허윤미, 주다하 등 정상급 모델들이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다. 이들은 글로벌 주요 모터스포츠 및 모터쇼 현장에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1,000
    • +1.24%
    • 이더리움
    • 3,49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82%
    • 리플
    • 2,108
    • -1.31%
    • 솔라나
    • 128,000
    • -0.54%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35%
    • 체인링크
    • 13,700
    • -2.4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