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주가 급등에도 여전히 매력적…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4-24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4일 대한유화에 대해 주가 급등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5000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용진 연구원은 "대한유화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1% 늘어난 34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방위적인 제품 마진 개선으로 2010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특히 유가 하락에 따른 업스트림(NCC) 업체들의 경쟁력 회복이 주목받고 있는데 동사는 경쟁사들 중 가장 가파른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며 "그동안 만성적인 원료(에틸렌) 부족에 시달렸으나 최근 업황 호조로 외부에서 원료를 구매해 투입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같은 전망에 동사의 주가가 연초 대비 154.7%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역내 석유화학 업체 중 가장 싸다"며 "2015년 실적 기준 밸류에이션은 아직도 PER 10.1배, PBR 1.2배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강길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0,000
    • +0.2%
    • 이더리움
    • 3,086,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5.26%
    • 리플
    • 2,048
    • +0.79%
    • 솔라나
    • 126,400
    • +0.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8
    • +1.8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0.8%
    • 체인링크
    • 13,06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