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카드회사에 성유리 전화번호 넘겼다" 고백

입력 2015-04-23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겨운이 성유리의 전화번호를 동의 없이 카드회사에 넘겼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카드회사에 성유리 번호를 넘긴 적 있다 난 성유리랑 친하다. 사실 모든 배우 연락처를 다 줬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어떤 이득을 취했나?"고 묻자, 정겨운은 "돈은 안 받았다. 내가 순진하다. 카드가 좋다고 생각해서 동의도 안 받고 넘겼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정겨운은 재차 "카드는 좋다. 카드가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이날 방송은 '힘을 내요 슈퍼군인' 특집으로 임원희, 정겨운, 김영철, 샘킴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5%
    • 이더리움
    • 3,41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80
    • -0.24%
    • 솔라나
    • 129,500
    • +1.41%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10
    • +0.3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2%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