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폴리스 라인 밖, 수갑찬 채 연행되는 남궁민 '결국'...무슨 일?

입력 2015-04-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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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수갑을 찬다.

15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제작진은 스타셰프 재희(남궁민)가 무각(박유천)과 기형사(조희봉), 예형사(최태준)에게 현행범으로 연행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무각과 기형사는 수갑을 찬 남궁민을 양쪽에서 팔짱을 낀 채 이동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 폴리스라인 안에는 요리사 복장을 한 한 남자가 자동차 위에 누워있다. 기형사는 무긱과 예형사에게 뭔가를 지시한다.

SBS 제작진 측은 “‘냄새를 보는 소녀’ 5회 방송분에서 스타셰프 재희가 경찰들에게 연행되는 장면이 공개되는데, 과연 그가 어떤 사건에 연루된 상황인지 본방송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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