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690 돌파…외국인 ‘사자’에 지수 ↑

입력 2015-04-15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690을 돌파했다. 장 초반 680선에서 출발했던 주가는 외국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승폭이 커졌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47포인트(1.38%) 오른 694.44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6억662만주, 거래대금은 3조9205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외국인이 3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9억원, 228억원어치를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02억원, 11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14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비금속, 기타서비스, 오락문화는 3% 넘게 상승했다. 코스닥벤처기업, 섬유/의류, 건설, 소프트웨어는 2% 넘게 뛰었으며 통신장비, 종이/목재, 제약, 금속, 유통 등 대다수가 1%대 올랐다. 반면 인터넷, 금융, 방송서비스는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등락이 갈렸다. 셀트리온 0.54%, 파라다이스 6.57%, 메디톡스 0.51%, 컴투스 2.30%, 내츄럴엔도텍 14.90%, 산성앨엔에스 1.10%, GS홈쇼핑 1.43%가 상승했다. 그러나 다음카카오 -1.84%, 동서 -1.06%, CJ E&M -1.90%이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21개를 포함한 67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를 비롯한 301개 종목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77,000
    • +0.12%
    • 이더리움
    • 2,40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2.53%
    • 리플
    • 1,608
    • +0.88%
    • 솔라나
    • 111,100
    • +2.02%
    • 에이다
    • 222
    • +0.91%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50
    • +0.91%
    • 체인링크
    • 11,160
    • +1%
    • 샌드박스
    • 71.64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