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현주엽, 위풍당당 모습 어디 갔나…선배 앞에선 '안절부절'

입력 2015-04-15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우리동네예체능

'우리동네예체능'에서 현주엽이 대선배 이충희의 눈치를 봤다.

지난 14일 KBS 2TV '우리동네예체능'은 2주년 특집으로 1990년대를 호령한 농구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주제는 '어게인(Again) 1994-1995'으로 영원한 라이벌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이충희와 현주엽이 고려대학교 라커룸에 등장했다. 현주엽은 한참 선배인 이충희에게 "오늘 뛰셔야 할 거 같다"라고 조심히 말했다. 이에 이충희는 "안 뛴다. 난 오늘 안 뛸 거다"라고 잘라 말했다. 현주엽은 이충희의 발언에 놀라 눈치를 봤다.

이어 현재 이민형 고려대학교 농구부 감독이 등장했다. 이민형 감독 역시 "경기에 안 뛸 것"이라고 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8,000
    • +0.8%
    • 이더리움
    • 3,08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2
    • +0.88%
    • 솔라나
    • 129,700
    • +0.08%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39
    • +1.8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5%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