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서우, 과거 파격적인 시상식 노출 의상도 화제…"속옷 모델 안 할 수가 없는 몸매…"

입력 2015-04-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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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

▲서우(사진=뉴시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MC 추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 배우 서우, '언프리티 랩스타'로 주목받은 제시, 모델 겸 신인연기자 유승옥, 셰프 최현석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방송을 통해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30~40개 정도 된다"고 언급했고 이에 MC와 출연자들은 부러움을 나타냈다. 광고를 골라서 할 것 같다는 질문에 수지는 "다 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어울려야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속옷 광고가 들어왔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안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수지의 말을 접한 서우는 "난 했는데"라고 언급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실제로 서우는 지난 2010년 속옷브랜드 '예스(Yes)'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서우는 미모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속옷 모델로서만 몸매를 자랑한 것은 아니다. 서우는 과거 시상식이나 제작발표회 등에서도 파격적인 의상을 종종 선보여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던 바 있다. 지난 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것은 물론 앞트임까지 있는 화이트 드레스로 주목을 받았다. 2012년에는 한 케이블채널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는 초미니 누드톤 드레스로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끈 바도 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를 통해 서우를 접한 네티즌은 "서우, 속옷 모델 안 할 수가 없는 몸매네" "서우, 키만 컸으면 정말 대박이었을 듯" "서우, 작아도 비율이 완벽하네" "서우, 비율만 놓고보면 정말 최고인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해피투게더' '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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