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갤럭시S6·엣지 5000만대 이상 판매될 것”

입력 2015-04-03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셀아웃(소비자 판매 수량) 기준 올해 5000만대 이상 판매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3일 '갤럭시S6가 삼성의 앞길을 바꿀까'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측하고, 첫해 판매량 5000만대는 갤럭시S 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이었던 ‘갤럭시S4’의 4500만대를 뛰어넘는 수치라고 분석했다. 더불어 갤럭시S6 엣지가 차질 없이 생산된다면 연내 5500만대 판매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S6 엣지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업체는 갤럭시S6 엣지가 삼성전자에 최고급 제품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주고, 다른 ‘미투’ 브랜드의 추격을 최소한 6개월 이상 방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애플보다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 경쟁자들로부터 더 많은 점유율을 뺏어 올 것으로 관측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4,000
    • +1.58%
    • 이더리움
    • 3,27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02
    • +0.75%
    • 솔라나
    • 124,100
    • +1.39%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0.59%
    • 체인링크
    • 13,360
    • +2.1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