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유승옥, 공주대 제시카 고메즈 시절 공개…"안 나왔으면 좋겠는데"

입력 2015-04-03 0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피투게더3' 유승옥, 공주대 제시카 고메즈 시절 공개…"안 나왔으면 좋겠는데"

(KBS 2TV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모델 유승옥이 대학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MC추천 특집'편으로 꾸며져 미스에이(Miss A) 수지, 서우, 제시,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은 "저는 원래 꿈이 모델이었다. 그래서 의류학과를 함께 전공했다. 그것도 성에 안 차서 교직 이수를 했다. 그래서 교생 실습을 나갔다"며 "소속사 대표님께서 소문을 듣고 제가 교생실습을 나갔던 학교로 찾아오셨다. 그래서 대표님께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 한다'고 물었는데 바로 받아내더라"고 캐스팅 사연을 털어놨다.

또한 유승옥은 "공주의 제시카 고메즈라고 하더라"는 말을 듣고 부끄러워했다. 이윽고 제작진은 유승옥의 대학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승옥의 대학 시절 모습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특히 비정상적으로 큰 눈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승옥은 "저 사진은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9,000
    • +0.71%
    • 이더리움
    • 3,41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23%
    • 리플
    • 2,123
    • +0.38%
    • 솔라나
    • 126,600
    • -0.24%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6
    • +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13%
    • 체인링크
    • 13,890
    • +1.0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