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방통위, "정책현안, 긴밀히 협력"

입력 2015-03-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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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24일 저녁 6시 30분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 인근 식당에서 만찬을 겸한 정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미래부 장ㆍ차관과 방통위원장 및 상임위원을 비롯한 양부처 실ㆍ국장이 참석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24일 저녁 경기도 의왕시 한정식당에서 정책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왼쪽)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미래부)
지난 2013년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방송통신정책 소관이 미래부와 방통위로 이원화되면서 그간 양 기관은 원활한 정책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히 여러 차례 고위급 간담회와 분야별 정책협의회를 통해 정책 현안과 인력 교류 등에 대해 협력해 왔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만찬 간담회는 최근 대대적으로 조직을 정비한 미래부와 제3기 위원회 2년차를 맞이하는 방통위가 부처 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정책현안들에 대해 긴밀히 협업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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