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글로벌 무대 진출 위한 노력에 집중”

입력 2015-03-20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박두홍 신임 이사 선임

녹십자는 20일 오전 경기도 용인의 본사 목암빌딩 대강당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46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의 이사회 승인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9753억원, 영업이익 970억원, 당기순이익 86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0%, 23%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박두홍 신임 이사를 선임했으며,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25%인 주당 현금 1250원 배당에 대한 이사회의 승인을 보고했다.

(사진=녹십자)

허은철 대표는 “올해는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노력이 집중될 것”이라며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영이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
    • 이더리움
    • 3,11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7
    • +0.97%
    • 솔라나
    • 130,100
    • +0.8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44%
    • 체인링크
    • 13,580
    • +2.26%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