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미시적 관리 강화”…가계부채 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입력 2015-03-20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는 20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정은보 차관보 주재로 가계부채 관리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일 회의에서 관계 부처는 향후 협의체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관계기관간 인식을 공유하고 안정적 관리방안을 공동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매 회의시마다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 동향 논의 등을 통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가계부채에 대한 질적구조, 건전성, 상환능력, 거시경제적 영향 등을 평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다각적 분석을 바탕으로 가계부채가 부실화 되지 않고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시적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2금융권 비주택대출 관리강화, 대출구조개선,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논의한다.

협의체는 필요시 KDI, 금융연구원, 주택금융공사, 신용정보사 등 관련 연구원 및 기관도 참여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협의체에서 조율된 과제는 경제관계장관회의 또는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0,000
    • +1.47%
    • 이더리움
    • 3,12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1.85%
    • 리플
    • 2,087
    • +1.31%
    • 솔라나
    • 130,500
    • +1.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26%
    • 체인링크
    • 13,700
    • +3.16%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