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은행 본점, 최루가스 누출에 고객 긴급 대피 소동

입력 2015-03-19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오전 11시께 서울 종로구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본점 1층 영업부에서 직원이 소유한 가스총의 가스가 객장으로 누출돼 직원과 고객이 15분여간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은행 측에 따르면 이 은행 직원이 방호용 최루가스총의 가스액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조작 실수로 가스액이 누출돼 최루가스가 영업점 객장에 퍼졌다.

이 사고로 영업부 직원과 고객들이 업무를 중단하고 바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은행 관계자는 “직원이 방호용 최루가스총의 가스액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조작 실수로 가스액이 누출됐다”며 “실내 환기를 위해 고객과 직원을 잠시 밖으로 대피시키고 15분정도 환기 조치를 한 후 원상복구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45,000
    • -1.09%
    • 이더리움
    • 3,37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2%
    • 리플
    • 2,043
    • -1.78%
    • 솔라나
    • 129,900
    • +0.15%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8%
    • 체인링크
    • 14,490
    • -0.5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