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르헨티나항공과 '상파울루-부에노스아이레스' 공동운항

입력 2015-03-19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아르헨티나항공과 오는 25일부터 인천-뉴욕-부에노스아이레스 노선과 브라질 정부 인가를 거쳐 4월 이후 '인천-상파울루-부에노스아이레스' 노선의 공동운항을 개시한다.

공동운항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이번 공동운항 협력으로 대한항공 승객들은 대한항공의 뉴욕 또는 상파울루 노선과 아르헨티나항공 운항편을 연계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2012년 대한항공 주도 글로벌 항공동맹체인 스카이팀에 18번째로 합류한 아르헨티나항공은 현재 총 70대의 항공기로 미국과 유럽 등 15개국에 취항 중인 아르헨티나 대표 항공사다. 아시아 항공사로는 대한항공과 처음으로 공동운항을 실시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이밖에도 에어프랑스, 에어로멕시코, 중국 남방항공 등 총29개사와 모두 191개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6,000
    • +1.24%
    • 이더리움
    • 3,371,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321,300
    • +7.21%
    • 리플
    • 1,785
    • +1.02%
    • 솔라나
    • 139,700
    • +4.18%
    • 에이다
    • 277
    • +4.14%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3.45%
    • 체인링크
    • 15,660
    • +4.54%
    • 샌드박스
    • 49.42
    • +6.62%
* 24시간 변동률 기준